영탁, 임영웅→김

작성자 정보

  • 작성자 먹튀클릭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07b69f6e8ec36387a36e8c1613279a84_1602924110_07.jpg


영탁이 '미스터트롯' TOP6와 함께한 '트롯어워즈'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가수 영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트롯어워즈 영탁 TOP6와 함께! (+저음 챌린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탁은 '트롯어워즈'가 진행되는 행사장에 도착했고, 정동원과 찐 포옹을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동원은 영탁의 카메라에 "안녕하세요. 영탁 불쑥 티비 시청자 여러분 정동원입니다"라며 인사해 구독자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대기실에서 영탁은 김희재와 함께 춤을 추며 흥 넘치는 에너지를 뽐냈다. 영탁은 "이 춤은 약간 송대관 선배님을 따라 하는 수찬이를 따라 하는 느낌이다"라고 표현해 김희재를 공감케 했다.


이어 "이경영 선배님이 부르시는 지코의 '아무노래'를 해보겠다"라며 개인기 대방출 시간을 가졌다. 장민호는 영탁의 재간둥이 같은 모습에 폭소했다.


이후 영탁은 인이어 2개를 언박싱하며 장민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민호는 숫자 '28'을 발견하곤 "이건 무슨 뜻이냐. 28살이라는 의미냐"라고 물었다.


영탁은 "철인 28의 '28'이다. 제가 모두 디자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영탁은 "하나는 '트롯어워즈'에서 착용하고 나머지 하나는 콘서트에서 해야겠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영탁은 뉴욕 타임스퀘어에 걸린 자신의 얼굴을 보며 "9월 28~ 10월 4일까지 공개된다. 너무 가고 싶다. 직접 가서 사진 찍고 싶다. 평생 남는 인증샷이 될 텐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언젠가 내가 여기를 가게 되면 지금 타임스퀘어의 모습이랑 합성해야겠다"라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영탁은 팬들에게 "고맙다. 내 사람들 최고다. 감동받았다"라며 "보답으로 오늘 또 녹화를 잘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영상 말미에는 영탁과 트롯맨들의 저음 챌린지가 그려졌다. 영탁은 낮은 음역대까지 쉽게 내려가는 임영웅을 보며 감탄했다.


영탁과 이찬원은 임영웅이 부른 파트에 도전했고, 아쉽게 실패했다. 이에 영탁은 장민호와 김희재를 찾아갔다. 두 사람 모두 실패하자 "영웅이만 된다"라고 칭찬했다.


장민호는 "나한테는 들린다. 나는 진짜 들려"라며 억울해했고, 영탁은 "민호 형 너무 웃긴다"라고 말하며 대기실의 웃음꽃을 피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6 / 1 Page
RSS
  • Image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야한거모 10.31
  • Image
    섹시 엉덩이
    야한거모 10.31
  • Image
    19)잘 주는 유부녀 돌싱녀들 많습니다.
    야한거모 10.31
  • Image
    이경훈 '6타 차 공동 25위'…배상문 '컷 오프'
    먹튀클릭 10.31
  • Image
    '나 홀로 노보기' 장하나·'박성현 백 멨던' 최민경, 3R 공동 선두
    먹튀클릭 10.31
  • Image
    이경훈, 강풍에도 흔들림 없다…버뮤다 챔피언십 25위 등극
    먹튀클릭 10.31
  • Image
    신인 김유빈, 서울경제클래식 7언더 선두 질주
    먹튀클릭 10.31
  • Image
    이번주 세계여자 골프순위...1위 고진영, 2위 김세영, 10위 김효주
    먹튀클릭 10.31
  • Image
    '다우디 35점' 현대캐피탈 풀세트 접전 신승, 한국전력 개막 4연패
    먹튀클릭 10.31
  • Image
    배구 코트에 출몰한 '괴물'... KB손보 만년 하위 벗어날까
    먹튀클릭 10.31
  • Image
    ‘차원이 다른 높이’ 아프리카 청년들 V리그 미래 바꿀까
    먹튀클릭 10.31
  • Image
    ‘공격에서 아쉬운 한 자리’ 아직 응답하지 못한 현대건설 두 WS
    먹튀클릭 10.31
  • Image
    진안 살아난 BNK, 우리은행 상대로 1점 차 접전 승리
    먹튀클릭 10.31
  • Image
    마이크 댄토니, 스티브 내쉬 돕는다...브루클린 코치 합류
    먹튀클릭 10.31
  • Image
    이정현 만나는 이관희...DB의 연패는 언제까지?
    먹튀클릭 10.31
  • Image
    ‘2호가 될 순 없어!’ 위기의 위디와 미네라스, 그 평가는?
    먹튀클릭 10.31
  • 회원랭킹

크롬브라우저 다운로드받기

  • 사이트 통계
  • 현재 접속자 107 명
  • 오늘 방문자 246 명
  • 어제 방문자 936 명
  • 최대 방문자 1,644 명
  • 전체 방문자 87,899 명
  • 전체 회원수 15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