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직접 밝힌 '무도' 재결합 불발 이유 "원치않는 멤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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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재결합이 안되는 이유? 유재석이 직접 밝혔다.


유재석은 14일 낮 12시 유튜브를 통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라이브 방송에 나섰다. '코로나 끝나면 밥 한 번 하자' 특집으로 라이브 먹방을 앞두고 누리군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점심 메뉴는 부장님이 고르는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 '무한도전' 시절 '무한상사' 특집, 유재석의 유부장 캐릭터 등이 거론됐고, 자연스럽게 '무한도전' 시즌2, 멤버들의 재결합 가능성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무한도전'을 다시 보고싶다는 요청이 빗발쳤다.


'무한도전'은 2005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방송된 MBC의 대표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이다. 높은 시청률보다 더한 화제성을 내내 몰고다녔고, 종영 이후 몇 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케이블과 유튜브, OTT 등을 통해 방송되며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2005년부터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과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주 (조)병규씨가 '무한도전 키즈' 이야기도 했지만 '무한도전' 재밌게 보셨다는 분들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2018년 3월 마무리했으니 '무한도전' 끝난 지가 3년이 됐다. 그리워하는 분들도 많고 보고싶어 하는 분들도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무한도전' 시즌2나 재결합에 대해 "쉬운 일은 아니다. 여러가지 여건 상. 제가 '놀면 뭐하니'를 하고 있지만 그걸 떠나 멤버 모으는 것도 쉽지 않다"면서 "하고 싶어하는 멤버도 있지만, 감사하지만 하고싶지 않다는 멤버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유재석은 "레전드라고 하는 리즈시절을 추억하는 멤버들에게, 물론 후반부 함께 한 세호씨 광희씨 세형씨 있지만 초창기 소위 리즈시절 함께하는 멤버 하기를 바라는 분이 많은 걸 안다"면서 "그런데 오리지널 멤버 모으기가 쉽지 않다.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린다"고 현실적인 이유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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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당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조세호 양세형이 '무한도전'에 참여하고 있었고, 그 사이 전진, 길, 황광희 등도 '무한도전'을 거쳐갔다. 그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1회부터 함께한 원년멤버인 '유돈노' 유재석, 정형돈, 노홍철과 박명수 정준하 하하 등 6인이 함께하던 시기를 '리즈시절'로 꼽는다.

13년 동안 방송된 '무한도전'은 2018년 종영 당시 김태호 PD, 유재석의 "무한도전은 계속된다", "시즌1 종료" 등을 언급하면서 시즌2, 멤버 재결합 가능성이 수차례 거론됐다. 1주년 당시에는 주요 멤버들의 만남을 라이브로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9년 유재석 김태호 PD의 '놀면 뭐하니?'가 정식 론칭하면서 '무한도전'은 역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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