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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김세영, LPGA 펠리칸 챔피언십 2R 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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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칸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둘째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김세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칸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알리 맥도날드(미국)에 1타 앞선 1위로 올라섰다.


지난달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쥔 김세영은 잠시 국내에 머물며 휴식을 취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린 김세영은 선두로 이번 대회 반환점을 돌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김세영은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5개의 깔끔한 하루를 보냈다. 1,2번과 6,7번홀 연속 버디로 일찌감치 기세를 올리더니 후반에도 1타를 더 줄였다.


김세영은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해야 할 것 같다. 바람이 많이 불어 캐디와 잘 상의해 샷들을 확실하게 치는 것이 관건"이라고 말했다.


허미정은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4위 그룹을 형성했고, 전인지와 지은희가 1타 뒤진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1년 만에 LPGA 투어로 돌아온 고진영은 중간합계 오버파 143타로 공동 48위에 머물렀다. 첫 날 2오버파에 그쳤던 고진영은 이날도 버디 1개, 보기 2개로 타수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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