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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한 케이타 '점프력 한번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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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하러 한국에 왔다가 코로나19 때문에 두 달 동안이나 강제격리됐던 프로배구 KB의 외국인선수 케이타가 드디어 팀훈련에 합류했습니다.


드래프트 1순위의 실력, 한번 만나볼까요?


이명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한눈에 봐도 엄청난 점프력.


허리 높이만큼 뛰어올라 강타를 내리꽂습니다.


[노우모리 케이타/KB손해보험]

"안녕하세요, 케이타입니다."


외국인 선수 전체 1순위로 KB에 지명됐지만 한국에 들어온 지 이틀 만에 코로나 확진 판정.


[노우모리 케이타/KB손해보험]

"난 중증 환자도 아니었고, 무증상이라 다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을 빨리 만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2주 뒤 퇴원하긴 했지만 혹시 모를 전파 우려로 두 달 가까이 선수단과 떨어지내야 했습니다.


그래도 끊임없이 몸을 만들고...


외로움은 노래와 댄스, 게임으로 달랬습니다.


"흥얼흥얼...."


[노우모리 케이타/KB손해보험]

"지루해서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몸을 만들어야 됐고, 지루한 게 제일 컸어요."


그래서 팀 합류가 어느 때보다 기뻤습니다.


팀 분위기에도 빠르게 녹아들고 있습니다.


[홍상혁/KB손해보험]

"케이타가 흥이 많다 보니까 팀에 웃음이 많아진 것 같아요."


[김동민/KB손해보험]

"춤추는 것도 좋아하고 노래하는 것도 좋아하고, 딱 저 나이대 어린 애 같습니다."


말리 출신의 19살 케이타는 14살에 프로생활을 시작했을 정도로 엄청난 잠재력과 실력을 자랑합니다.


특히 국내 선수들보다 최소 30cm나 더 높은 고공 스파이크가 위력적입니다.


[이상렬/KB손해보험 감독]

"공을 때리겠다는 욕심이 굉장히 강하죠. '저런 의지가 있는 선수면 되겠다' 생각을 해서 뽑았습니다."


늦은 만큼 꼼꼼히 시즌을 준비 중인 케이타.


실력에 대한 기대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명노입니다.


(영상취재: 이향진 / 영상편집: 김관순)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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